자동차연구원 “미래 모빌리티 종합 플랫폼 연구기관 도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자동차연구원 “미래 모빌리티 종합 플랫폼 연구기관 도약”

이뉴스투데이 2025-08-05 11:30:00 신고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사진=한국자동차연구원]

[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모빌리티 기술의 첨단화를 주도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수립하고 조직을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비전은 지난 2월 진종욱 원장 취임 이후, 내부 직원으로 비전 TF를 구성해 3개월간의 논의를 거쳐 수립됐다.

조직개편은‘AI 및 탄소중립’등 정부 정책의 선제적 이행과, ‘기술, 정책, 기업, 인력 모두를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 연구기관’이라는 비전 수립에 따른 실행조직 체계화에 목적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모빌리티 신기술 분야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연구조직을 강화하고, 목표·성과관리 등 행정업무를 통합·효율화한다.

한자연은 기존 5연구소 2본부 15부문 57(연구실) 20실 6단 1부 4지역본부 체제에서, 1경영총괄 3연구소 14본부 35센터 18실 4단 1부 4지역분원 체제로 기능 중심의 유연하고 슬림화 된 조직으로 재정비했다.

진종욱 한자연 원장은 “최근 자동차 산업은 기술혁신과 환경규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급격한 변화가 진행 중”이라며 “이번 비전 수립과 조직개편을 통해 AI·자율주행과 탄소중립 등 첨단 미래 모빌리티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여, 연구원과 우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