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처녀 뱃사공'으로 독보적 매력 제대로('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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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처녀 뱃사공'으로 독보적 매력 제대로('가요무대')

뉴스컬처 2025-08-05 09:2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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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오유진이 트로트 프린세스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오유진은 4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황정자의 '처녀 뱃사공'으로 무대를 꾸몄다. '산과 강, 그리고 바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오유진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만개한 꽃처럼 화사한 매력을 뽐냈고 맑고 청아한 보이스로 무대를 이끌어갔다.

사진=가요무대
사진=가요무대

오유진이 가창한 '처녀 뱃사공'은 1959년 발매된 곡으로 군에 입대한 후 소식이 끊긴 오빠를 기다리는 처녀 뱃사공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무대에서 오유진은 경쾌한 멜로디와 서정적이면서도 애틋한 가삿말에 자신만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를 더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오유진을 비롯해 서수남, 김세환, 신성, 마이진, 신유, 서지오, 요요미, 강진, 윙크, 김다나, 윤향기 등이 출연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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