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트레저가 오는 9월 글로벌 팬들과의 새로운 'LOVE PULSE'를 시작한다.
4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트레저 미니3집 'LOVE PULSE'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 오는 9월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포스터에는 붉은빛 배경을 더한 메탈릭한 질감의 실버톤 하트와 함께, 사랑(LOVE)과 맥박(PULSE)을 의미하는 두 단어가 결합된 앨범명 'LOVE PULSE'의 타이틀이 새겨져있다.
이는 지난 3월 발표한 스페셜미니 'PLEASURE'와는 또 다른 무대질감을 연상케하며, 새로운 호흡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트레저의 'LOVE PULSE' 활동은 오는 9월1일 컴백과 함께, 10월 10~12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아시아로 향하는 새 투어 'PULSE ON'로 이어질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미니 3집 'LOVE PULSE'로 트레저의 뜨거운 에너지와 독보적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든 음악 세계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팬분들과 보다 활발히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16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5'에 출격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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