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대만도 사로잡은 레드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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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대만도 사로잡은 레드 수영복 자태

인디뉴스 2025-08-03 1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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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23)이 강렬한 레드 수영복을 입고 공개한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가 이번엔 건강미 넘치는 휴양지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LG에서 한화, 이제는 대만까지…하지원의 도전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은 지난달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붉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물속과 수변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드러냈다.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해당 게시물은 업로드 직후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치어리더 활동 외의 일상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로써 인기를 끌고 있다.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하며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후 KBO 리그 외에도 프로농구, 프로배구, 프로축구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다방면에서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의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지역 팬들과의 교감도 강화했다. 하지만 그녀의 활동은 국내에 그치지 않았다.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전속 치어리더 팀인 ‘라쿠텐걸스(Rakuten Girls)’에 공식 합류하며 글로벌 행보를 시작했다.

새로운 무대에서의 활약 기대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하지원 인스타그램

 

라쿠텐걸스는 대만에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치어리딩 팀으로, 현지 팬은 물론 아시아권 전반에서 높은 팬덤을 자랑한다. 하지원의 합류는 팀의 국제적 이미지 강화는 물론, K-치어리딩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원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라쿠텐걸스 합류에 대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국을 넘어 대만까지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그녀의 도전은 단순한 국외 활동을 넘어 치어리더 문화의 확장과 연결된다.

팬들은 하지원의 사진 게시글에 “이젠 대만에서도 여신 등극”, “웃는 모습이 힐링 그 자체” 등 긍정적인 반응을 남기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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