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
얼룩말은 어깨 높이 120 ~ 160cm, 무게는 160 ~ 500kg정도다.
펨붕이 얼굴 본 얼룩말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새끼
얼룩말은 친척인 말이나 당나귀처럼 순하거나 고분고분한 성격이 아니다.
아주 성깔이 더러운 동물로 난폭해서 길들이거나 가축화가 어렵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호랑이처럼 얼룩말도 검은 줄무늬를 가진 동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검은 바탕에 흰 줄무늬라고 한다.
얼룩말은 사자랑 1:1로 맞다이가 가능하다.
레슬링 이후 타격으로 줫발라버리는 킹룩말
동료를 구해주는 갓룩말
얼룩말의 발차기는 굉장히 강력하다.
혐주의
사자 턱을 박살내버리는 얼룩말의 뒷차기
이렇게 얼룩말을 뒤치기하면 매우 위험하다.
악어 이 멍청한쉑ㅋㅋㅋ
ㅈ어는 얼룩말이 주둥이 무니까 아파서 놓아준다 ㅋㅋ
악어쉑 평생 물기만 하다가 물리면 고통을 참아내지 못한다.
무시무시한 하마 입도 청소해준다.
이렇게 위험한 얼룩말을 TV에서만 보다가 방심하면 안 된다.
갑작스레 도심 속에서 출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린이랑도 맞짱뜨는 얼룩말
얼룩말은 한 번 사정할 때 정액을 무려 1.5리터나 쏟아낸다고 한다.
암컷과 짝짓기를 하면 암컷의 질 밖으로 정액이 콸콸 새어나온다;;
종마 그 자체.
(궁금한 사람은 구글링 해보도록..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그저...아프리카의 깡패 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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