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계속 쓰니까 술술 써지네
나름 올리는 재미가 있어서 빠르게 올려볼게.
혹시 여행 얘기 중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지금까지 2주동안은 혼자 다닌이야기였고
3편부터는 2주동안 친구들이랑 렌트카여행 다니는거 올릴게
고등학교 친구들 도착 ㅋㅋ 신나서 발작중이야
데니스가서 스테이크 먹었는데 그 옛날에 실내놀이터가면 기둥에 있는 노란색 스펀지? 그거 먹는 느낌이더라
절 대 먹 지 마
음식으로 장난치지말거라잉
밥먹고 깨운티하게 목욕하러옴
저 락커키 훔쳐가서 흑화한 짱구빌런 생각나네
깨운쓰~
팁) 목욕탕갈때는 수건 가져가도록해
수건 빌리는것도 비싸니까
다음날 본격적으로 렌트카 여행 시작
일단 이온몰 주차 후 타마마 마크랑 이때 크리스마스 일주전인가 해서 친구들이 가져온
루돌프 바로 커스텀 해버림 ㅋㅋ
후에 사람들이 많이 웃어주고 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보기도 했음 ㅋㅋ
갑자기 왜 장을보고
뭘 이렇게 많이 샀냐면..
바로바로 후지산 캠핑을 위해서
밥을 안먹어서 집에서 가져온 텐트 대충 치고 벌벌 떨면서 고기 gang
우린 모닥불이 없었는데 친구가 아이패드로
모닥불 만들어줘서 마음은 따뜻했어 ㅋㅋ
후지산은 진짜 실물로 봐야되고 웅장함이 뭔가 다르더라
진짜 다르니까 아직 안 본 일붕이들은 꼭 봐
텐트안에서 본 후지산
셋이 얼어죽기전 사진
2인용텐트에 꾸깃꾸깃
그래도 셋다 몸은 에겐남이라 어찌저찌 가능함,,
ㅋㅋㅋㅋㅋ 다음날 다들 초췌해져서 한 컷
밤중에 너무 추워서 잠도 제대로 못잠 ㅋㅋ
내 옆에 친구는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카락이 텐트에 붙어서 쩌저적 소리났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하. 근데 이 풍경이 말이 안됐다 후회 전혀 안되고 다음에도 다시 올거같음
고생했으니까 돈 좀 써서 카이센동
키모오타치규남
여긴 하마마쓰 막 들어간 카레집인데 여기 진짜 미슐랭 나와야함
하마마쓰 가는 일붕이 있음 알려줄게
내 인생 맛집 3위 안에 들어
카레먹고 간 곳은 항공자위대 박물관이야
본인은 정예공군인으로써 전투기 비행기 좋아함
인생네컷도 찍어주고
슈트도 입고 사진찍음 ㅋㅋㅋ
여기 안내해주시는 할아버지 있는데
사진 포즈 같은 것도 다 알려주시더라
구도 ㅆㅅㅌㅊ
숙소와서 오니코로 먹고 바로 취침(싸구려라 노맛)
TOYOTA 86!! 처음봐서 친구한테 바로 찍어달라함 ㅋㅋ
한참을 달려 간곳은 나가시마 스파랜드라는 놀이공원 and 스파
백경 무슨 최초의 우드 롤러코스터였는디 기억안남 꿀잼
이게 젤 재밌었는듯 도키도키
공원 안에 밥집에서 밥먹었는데
뭔가 부모님세대 느낌나는 밥이였음
식당인데 나만 쥬라기공원 생각나나
전경
아라시도 재밌었고 저 빨간것도 재밌었고 탈수있는거 다 탔어 꿀잼보장이여
백경 한번 더
공짜 스파 후(여기 스파도 지리더라)
주차장에서 멋있어서 한 컷
나고야 갈사람들은 나가시마 스파랜드 추천해
4편에서 만나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