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말해주는 노래”…황가람, 위로의 언어 담은 ‘아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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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말해주는 노래”…황가람, 위로의 언어 담은 ‘아문다’

뉴스컬처 2025-08-03 09: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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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가람이 다시 한번 대중을 향한 진심 어린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황가람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곡 '아문다’를 발매한다. ‘아문다’는 황가람 특유의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진 발라드로,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송이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신곡 ‘아문다’는 단순한 음악적 구성 너머로, 삶의 균열 속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석양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다. 황가람은 이번 곡을 통해 “상처가 남아 있어도 괜찮다.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간다”는 진솔한 이야기를 노래한다.

앞서 황가람은 메가 히트곡 ‘나는 반딧불’로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으며, 이어 발표한 ‘미치게 그리워서’까지 연이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나는 반딧불’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롱런 히트를 기록했고, 황가람은 이 곡들로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발라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 발표인 만큼, ‘아문다’에 대한 팬들과 음악 팬들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소속사 관계자는 “황가람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라며 “이번 신곡 ‘아문다’ 역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황가람은 연내 미니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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