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철저한 자기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한 부산 여행 후기를 전했다. 그는 “잘 먹구 잘 쉬고 잘 놀다 간다. 여름휴가 끝. 이제 안전하게 집으로 고고고”라고 남겼다.
부산에 머물며 럭셔리 먹방부터 멋진 수영복 자태 등 다양한 여행 사진을 전했던 장영란. 그는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입고 찍은 사진도 남기며 운동으로 건강도 챙기는 멋진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장영란은 출산 이후 76kg에서 55kg까지 총 21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키 169cm, 몸무게 55kg을 유지 중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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