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황가람이 컴백을 앞두고 신곡 티저를 통해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황가람은 지난 1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아문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황가람이 곡을 열창하는 장면이 담기며 보는 이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황가람은 몰아치는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으로 곡의 감정선을 폭발시키며, 특유의 파워풀한 보컬로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우리는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황가람은 특유의 풍부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한층 깊어진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은 황가람의 대표 힐링송 ‘나는 반딧불’의 뒤를 잇는 명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황가람은 앞서 ‘나는 반딧불’과 ‘미치게 그리워서’ 등 리메이크 음원으로 주요 음원차트에 안착했으며, 최근에는 ‘제34회 서울가요대상’ 발라드 부문 수상을 기록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한 바 있다.
황가람의 컴백 소식에 팬들은 “목소리만으로 위로가 된다”, “이번 곡도 기대 이상일 듯”, “벌써 울컥한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가람의 신곡 ‘아문다’는 오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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