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호랑이 팀장’ 카리스마…정채연과 살벌한 첫 만남 예고('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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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호랑이 팀장’ 카리스마…정채연과 살벌한 첫 만남 예고('에스콰이어')

뉴스컬처 2025-08-02 08:3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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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모두를 벌벌 떨게 할 팀장 이진욱이 온다.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는 냉철한 카리스마로 신입들을 장악하는 윤석훈(이진욱 분)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베일을 벗는다.

사진=에스콰이어
사진=에스콰이어

극 중 윤석훈은 법무법인 율림의 파트너 변호사이자 송무팀 팀장으로, 실세 중의 실세로 불리는 인물. 뛰어난 두뇌와 창의적인 해결력, 단호한 결단력을 갖춘 완벽한 엘리트지만, 그만큼 무서운 상사이기도 하다. 특히 신입 변호사들에게도 예외 없는 엄격함을 자랑하며, 극한의 생존 경쟁을 부추긴다.

수습 종료 후 절반만 살아남는다는 소문이 돌 만큼, 송무팀에서 살아남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런 현실을 직접 마주하게 될 신입 변호사들의 긴장감 넘치는 첫날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인덕션 현장에서 마이크를 쥐고 무표정한 얼굴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 윤석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눈빛 하나에 현장은 순식간에 얼어붙고, 송무팀의 어쏘 변호사 이진우(이학주 분), 허민정(전혜빈 분)도 숨을 죽인 채 지켜보고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반면, 만년 지원 미달 팀이라는 평을 듣는 송무팀에 자발적으로 지원한 강효민(정채연 분)은 전혀 다른 분위기다. 명문대 로스쿨 수석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그는 오히려 기대에 찬 표정으로 팀에 입성해 눈길을 끈다.

냉혈 카리스마를 내뿜는 팀장 윤석훈과 야망 넘치는 신입 강효민의 첫 대면이 어떤 긴장감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JTBC ‘에스콰이어’는 살아남기 위해 달리는 수습 변호사들과 그들을 단련시키는 상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법조 생존기 드라마로, 오늘(2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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