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스트로 새 유닛 주니지니(MJ&진진)가 유쾌한 레트로감의 첫 비주얼과 함께,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판타지오 측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를 통해 주니지니(MJ&진진) 첫 미니앨범 ‘DICE’(다이스)의 1차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는 천진난만한 느낌의 네컷포토와 포근한 레트로 감성의 듀엣컷 등 총 2종이다.
프레임이나 콘셉트가 주는 레트로 감성과 유닛 주니지니의 유쾌한 분위기 조합은 이들이 펼칠 새로운 첫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주니지니(MJ&진진)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DICE’를 발표하는 가운데, 총 4종의 콘셉트포토를 앞세운 다양한 티징콘텐츠를 거듭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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