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조 최종전 마지막 세트에서 폴란드의 두다 선수가
오프닝 전개 중 무려 "마우스 슬립"(쉽게 말해 에임 실수)으로 폰 두 칸 전진할걸 한칸만 전진하는 바람에 오프닝 조지고 바로 기권 선언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