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건달' 정윤호, 살았다…'파인: 촌뜨기들' 오늘(30일) 6-7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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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건달' 정윤호, 살았다…'파인: 촌뜨기들' 오늘(30일) 6-7회 공개

뉴스컬처 2025-07-30 11:24: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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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디즈니+ TV쇼 부문 11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흥행 파워를 보이고 있는 '파인: 촌뜨기들'이 본격적인 보물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30일 6-7회가 공개된다.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예고 스틸에서는 정신을 잃은 '벌구'(정윤호)의 모습을 통해 5회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촌뜨기들 사이에 벌어진 위기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천회장'(장광)이 '양정숙'(임수정)에게 "그릇들은 어드렇게 됐어"라고 묻는 장면은 속내를 숨긴 두 인물의 팽팽한 심리전을 담아내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급히 진도행 선박을 수소문하는 '선자'(김민)의 다급한 움직임은 예기치 못한 변수의 등장을 암시한다. 뿐만 아니라 '오관석'(류승룡)과 '송사장'(김종수)의 은밀한 대화는 보물찾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와 배신의 조짐을 보이며, 눈물을 글썽이는 '양정숙'의 모습은 어떤 감정의 소용돌이가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사진=디즈니+

 

강윤성 감독은 "이야기 중반부가 넘어가면 수중으로 들어가서 보물을 캐기 위한 그림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직 한국 작품에서 많이 공개되지 않았던 수중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6-7회부터는 본격적인 해저 작업과 함께 인물들 사이에 얽히고설킨 욕망과 배신, 그리고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야기할 긴장감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한편 '파인: 촌뜨기들'은 지난 29일 기준, 전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1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이어갔다. 작품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네이버 오픈톡' 참여 인원만 약 62만 명에 달해 화제성과 입소문에서 모두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6-7회가 공개되면서 '파인: 촌뜨기들'의 흥행 몰이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6-7회는 오늘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8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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