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서비스 1,000일이라는 기념비적인 날을 마주했다. 게임은 30일 1,000일 기념 스페셜 애니메이션을 공개, 그간 이용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게임 속 여정을 요약 소개하며 특별한 날을 축하한 모습이다.
사진= ‘승리의 여신: 니케’ 공식 유튜브 채널
‘니케’는 30일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0일 기념 스페셜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상은 약 3분 분량의 길이로 마련됐으며, 게임 내 서사의 시작 지점부터 가장 최근 진행된 여름 이벤트 스토리 ‘BOOM! THE GHOST!’까지의 서비스 기간 수많았던 이야기들을 요약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니케’라는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던 ‘마리안’의 최후와 ‘모더니아’와의 이야기, 미실리스 메티스 스쿼드의 첫등장과 최초의 풀 더빙 이벤트 스토리 ‘오버존’, 레드 후드의 이야기를 그린 1주년 ‘레드 애쉬’가 대표적이다.
이어서 ‘니케’의 폭발적인 글로벌 성과를 이끌었던 많은 사례 중 하나인 1.5주년 ‘크라운 킹덤’, 나아가 신데렐라의 2주년, 세이렌의 2.5주년까지 제각각 이야기 속 주역들의 명대사와 음악이 영상을 가득 메웠다.
‘니케’는 지난 2022년 11월 정식 출시된 후 서비스 1,000일을 맞이한 최근에 이르기까지 그간 수많은 이야기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온 대표적인 서브컬처 게임 인기작으로 통한다. 특히, 수직형 경쟁 콘텐츠보다는 캐릭터들의 매력과 서사 자체에 담긴 힘을 통해 성공을 써내려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음성 풀 더빙이 기본으로 탑재되는 메인 스토리 전개는 물론, 출시부터 현재까지 약 2주마다 새로운 ‘이벤트 스토리’를 선보인 끝에 수십여 종 이상의 사이드 스토리를 구축해 온 서비스 과정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0.5주년, 1주년 등 매 주년 이벤트에서는 공들여 제작한 이야기와 음성 더빙 제공으로 매 시점 한국, 일본, 대만, 북미 등 세계 전역에서 매출 순위가 급등하는 현상을 꾸준히 연출해 오고 있다.
한편, ‘니케’는 오는 8월 신규 메인 스토리 챕터 2종 업데이트와 더불어 지상 콘텐츠 추가, 각종 편의 기능 업데이트 등 꾸준한 하반기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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