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싱어송라이터 무아(muah!)가 여름을 겨냥한 청량한 데뷔곡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아는 지난 7월 19일 첫 싱글 'I Want ♥'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아티스트 활동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이번 데뷔곡은 무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여름 타겟 청량한 인디곡으로, 그의 독특하고 깨끗한 음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I Want ♥'는 어쿠스틱 기타와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맑은 날을 연상케 하는 트렌디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특히 가사에는 여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맑은 햇살은 덥기만 한게 아닌 그대를 비춰주기에 있다"는 설렘과 따스함의 감정이 묘사됐다.
무아는 이미 방송가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는 KBS '불후의명곡'과 KBS 특집방송 등에서 코러스로 출연했으며 신세계 스타필드에서 단독 공연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실력을 선보인 경험도 있다.
특히 최근 그의 인스타그램 채널에 업로드한 로제의 'apt' 커버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수 4만4000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는 앞으로 기대되는 신인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현재 무아는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이며 활발한 아티스트 활동을 앞두고 있다. 또한 SNS 채널 '무아(muah!)'를 통해 다양한 K팝 커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I Want ♥'의 리릭 비디오는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연성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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