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와 하이주얼리가 만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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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와 하이주얼리가 만난 순간

더 네이버 2025-07-28 12:34:07 신고

Cartier 26.53캐럿 실론산 사파이어를 센터 스톤으로 세팅한 나뛰르 소바쥬 컬렉션의 팬더 캐노피 네크리스. 

Cartier& Jisoo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패션 전시 <루브르 꾸뛰르-아트 앤 패션: 스테이트먼트 피스>를 기념해 펼쳐진 ‘르 그랑 디네 뒤 루브르’ 갈라 디너. 까르띠에 앰배서더 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메종을 상징하는 팬더가 상상의 정글로 들어가 사파이어 스톤을 지키는 모습의 ‘팬더 캐노피’ 네크리스를 착용해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까르띠에의 자연주의 전통에 따라 사실적으로 구현한 팬더, 구조적으로 쌓아 올린 잎사귀 디테일이 메종의 예술 세계와 장인 정신을 조명한다.

Bvlgari 만다린 가닛, 핑크 투르말린 등 다채로운 젬스톤을 조화롭게 세팅한 셰이프스 메타모포시스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로즈 골드 소재에 오벌 만다린 가닛과 스텝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하이 주얼리 링.

Bvlgari & Kim Jiwon

불가리 앰배서더 김지원이 2025 불가리 하이 주얼리 및 하이엔드 워치 컬렉션 ‘폴리크로마(Polychroma)’ 공개 이벤트를 방문했다. 그가 착용한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링은 판테온, 포르투누스 신전 등 로마의 상징적 건축물에 장식된 박공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 고대 로마의 미학, 현대적 창의성이 돋보이는 컬렉션은 메종 특유의 대담한 컬러 감각과 조형미를 바탕으로 구현해 ‘아름다움의 다양성’에 주목한다. 

Piaget 핑크 스피넬, 루비,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웨이브 일루전 네크리스와 웨이브 일루전 이어링.

Piaget & Gianna Jun

피아제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엑스트라레간자’와 이어지는 시리즈인 ‘셰이프 오브 엑스트라레간자’를 공개했다. 이로써 메종의 창조적인 1960~70년대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장인 정신과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한다. 이를 기념하며 열린 갈라 디너에는 메종의 글로벌 앰배서더 전지현이 참석했는데, 푸른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컬러풀한 ‘웨이브 일루전’ 하이 주얼리를 착용했다. 주얼리의 곡선 실루엣과 형태에서 메종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을 감상할 수 있다.

Tiffany&Co. 플래티넘에 쿠션 컷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2023 블루북 컬렉션 언힌스드 스리랑카 사파이어 펜던트, 오벌 언힌스드 사파이어 장식의 2024 블루북 컬렉션 윙 사파이어 링. 

Tiffany&Co. &Rosé

티파니 앰배서더인 로제는 2025 멧 갈라에서 생 로랑 슈트 룩에 티파니의 블루북 컬렉션 하이 주얼리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V 모양으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커다란 사파이어가 돋보이는 펜던트 네크리스를 더해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사파이어 세팅 링을 매치해 통일감을 준 것이 포인트. 이처럼 절제된 스타일에 정교하고 눈부신 주얼리를 더하면 광채와 존재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공식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Chaumet 총 11.63캐럿의 콜롬비아산 페어 컷 에메랄드 세 개를 세팅한 클로버와 펀 네크리스.

Chaumet& Song Hyekyo

스페인의 빌라 엘 보스케에서 쇼메의 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주얼스 바이 네이처’ 론칭을 위한 갈라 디너가 펼쳐졌다. 동물에서 식물까지, 메종의 장인 정신으로 풀어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영원함’, ‘찰나의 아름다움’, ‘부활’이라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표현했다. 쇼메 글로벌 앰배서더 송혜교가 선택한 건 바로 클로버와 고사리를 형상화한 클로버와 펀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클로버와 고사리는 메종의 스타일 아카이브를 대표하는 모티프로, 찬란한 다이아몬드와 푸른 에메랄드를 조합해 자연물이 간직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Fred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블레이징 어데시티 뚜아 에 무아 링,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블레이징 어데시티 롱 네크리스.

Fred& Kim Hyesoo

프레드가 창립자인 프레드 사무엘의 빛에 대한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를 공개했다. 컬렉션은 태양 빛, 바다 등 찬란한 자연물을 모티프로 삼아 네 가지 챕터로 선보였다. 김혜수는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는 무슈 프레드 아이디얼 라이트 갈라 디너에 등장했는데, 올레드 룩에 정열적인 레드, 오렌지와 핑크 컬러 팔레트의 ‘블레이징 어데시티’ 링과 네크리스를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Chanel High Jewelry 핑크 골드와 페어 컷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와일드 앳 하트 네크리스.

Chanel High Jewelry &Kim Goeun

샤넬의 아시아 앰배서더 김고은이 날개 형상의 네크리스를 착용하고 교토에서 열린 론칭 이벤트에 참석했다. “날개 없이 태어났다면 날개를 자라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세요.” 가브리엘 샤넬의 명언에서 영감 받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리치 포 더 스타’. 그가 착용한 네크리스는 하우스 최초로 날개 모티프를 재해석한 디자인으로서 의미가 깊다. 주얼리는 연결 부분을 섬세하게 세공해 피부 위에 자연스럽게 안착되도록 설계한 점에서 메종의 세심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Louis Vuitton High Jewelry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가 눈에 띄는 퍼셉션 네크리스,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프리퀀스 링.

Louis Vuitton High Jewelry& Shin Mina

루이 비통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버츄어시티’는 메종의 고유한 디자인 코드와 희소한 젬스톤이 조화를 이룬다. 컬렉션 론칭을 위해 스페인 마요르카 벨베르 성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석한 신민아는 메종의 ‘어웨이큰 핸즈, 어웨이큰 마인즈’ 하이 주얼리를 착용해 이목을 끌었다. 19세기 프랑스의 훌륭한 장인과 풍부한 노하우, 선구적인 발명가를 기리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정교함, 복잡성, 혁신을 녹여내었다. 신민아는 독창적 주얼리에 메종의 임브로이더드 드레스, 카퓌신 미니 백, 그리고 레더 펌프스를 매치해 우아함을 배가했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 셀러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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