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14인치 경량 랩톱 컴퓨터 젠북 A14 자브리스키 베이지 1백39만9천원부터.
Leica
미니멀한 디자인의 미니 프로젝터 시네 플레이 Ⅰ 6백1만원.
바캉스만큼 달콤한 것이 집에서 보내는 휴가 아닐까? 여름에는 에어컨과 전자기기만 있으면 남부러울 것이 없다. 라이카의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시네 플레이 Ⅰ’은 본격적인 고해상 영상 감상을 위한 기기다. 최대 300인치 화면에서도 4K의 선명한 해상도를 구현하며, 최대 3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지원해 밝은 낮에도 뚜렷한 영상을 송출한다. 정밀한 조정 없이 화면 정렬과 초점이 자동 설정되어 조작이 간편한 것도 큰 장점이다. 한자리에 앉아 영상에 집중하기보다 침대에서 뒹굴며 늘어질 작정이라면 가벼운 경량 노트북이 알맞겠다. 에이수스의 ‘젠북 A14’는 무게 899g에 얇은 디자인 덕에 척척 들어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내장된 70Wh 배터리는 약 32시간 구동 가능해 게임이나 영상을 종일 즐기기에 충분하다. 에어컨 아래서 아껴둔 TV 시리즈를 정주행하며 보내는 휴가라니. 생각만으로 짜릿하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테크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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