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워치&주얼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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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워치&주얼리 이슈

더 네이버 2025-07-28 12:32:58 신고

Cartier at theV&A

까르띠에는 2025년 11월 16일까지 런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에서 <까르띠에(Cartier)> 전시를 진행한다. 까르띠에 주얼리와 워치에 집중하는 대규모 전시로, 20세기 초부터 이어진 까르띠에의 예술, 디자인, 장인 정신을 350점 이상의 작품을 통해 조명한다. 전시 디자인은 영국 건축가이자 아티스트인 아시프 칸이 맡아 까르띠에와 함께한 예술가들의 협업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간, 빛, 소리 속에 떠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TIME TO SHINE 

Boucheron
부쉐론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콰트로 그로그랭은 메종의 유산을 계승한 도시 감성의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쉐론은 링과 클립으로 구성된 기존 컬렉션에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 버전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스터드 이어링을 더해 더욱 풍성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Bvlgari
로마의 우아함과 웅장함에 대한 헌사를 담은 디바스 드림 컬렉션에 새로운 주얼리를 추가한다. 옐로·로즈 골드 소재에 마더오브펄, 카닐리언, 말라카이트, 터키석 등 생동감 넘치는 젬스톤을 세팅한 싱글 이어링은 불가리의 모든 부티크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Tasaki
타사키의 브라이덜 컬렉션 피아체레 솔리테어 파베 링. 여섯 개의 프롱으로 다이아몬드를 높게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며, 모든 피부 톤에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타사키 고유의 사쿠라골드™ 소재 밴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Fred
프레드가 여름 바캉스 주얼리 스타일링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새로운 포스텐 라이즈 네크리스와 링을 제안한다. 아이코닉한 버클과 케이블, 다이아몬드의 감각적인 조화로 완성된 포스텐 라이즈 네크리스와 링은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자랑한다.

Damiani
다미아니가 벨 에포크 릴 컬렉션에 풀 파베 링을 추가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링은 화이트 골드 보디를 따라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다미아니 특유의 대담하고 세련된 미학을 극대화했다.

Marco Bicego
최고 수준의 금세공 기술로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마르코 비체고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역사와 성공을 대표하는 ‘25 Best’를 선보인다. 아이코닉한 마사이 컬렉션부터 아프리카 컬렉션까지, 25가지 주얼리로 구성했다.  

Fope
포페가 이번 여름, 새로 출시된 아리아 컬렉션의 슬라이더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독특한 드롭 형태의 디자인과 길이 조절이 가능한 다이아몬드 파베 슬라이더가 특징. 18K 로즈·옐로·화이트 골드로 제작되며, 일상은 물론 페스티벌 룩이나 스윔웨어 스타일링에도 포인트가 된다.

Qeelin
키린이 울루 미니 솔리테어 컬렉션에 새로운 스타일을 추가했다. 오리지널 솔리테어 링의 세련된 우아함과 상징적인 깊이를 계승한 이번 컬렉션은 네크리스와 후프 이어링, 그리고 코드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이며, 조화와 균형, 행운의 의미를 한층 섬세하게 담아냈다.

All That Glitters 

팝업부터 컬래버레이션까지, 스포트라이트 뉴스. 

Golden Dew

골든듀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 뉴아이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브랜드의 뉴 아이콘인 듀이터널스, 펄시피아 전 제품과 함께 단 한 점씩만 제작한 펄시피아 리미티드 에디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Swarovski

스와로브스키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와 컬래버레이션한  ‘스와로브스키×마인크래프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의 장인 정신에 유머와 상상력을 더한 이번 컬렉션은 게임 속 네 가지 대표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다. 

Messika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가 대표 컬렉션인 무브와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립자이자 아트 디렉터인 발레리 메시카가 참석했으며, 메종의 역사와 미래, 하이 주얼리 라인업을 조명했다. 

Repossi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3층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절제된 조형미,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고객이 레포시의 주얼리 세계를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레포시의 대표 컬렉션인 ‘앙티페’, ‘세르티 수르 비드’, ‘베르베르’를 포함한 다채로운 주얼리 라인을 소개한다.

Time to Watch 

Panerai
파네라이가 루나 로사 프라다 피렐리 팀과의 세 번째 연속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두 가지 신제품, 루미노르 크로노 플라이백 루나 로사와 루미노르 루나 로사를 공개한다. 파네라이의 도전 정신과 해양 스포츠 및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담은 고성능 시계다. 

Jaeger-LeCoultre
예거 르쿨트르는 정교한 35겹 래커 코팅으로 완성한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오션 그레이 다이얼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1960년대 메종이 선보인 다이빙 워치의 전통을 계승한 폴라리스 컬렉션은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갖춘 크로노그래프 타임피스다. 

Vacheron Constantin
바쉐론 콘스탄틴의 빈티지 타임피스 ‘레 컬렉셔너(Les Collectionneurs)’ 코리아 투어가 시작됐다. 놀라운 기술력과 시간을 함축한 3점의 빈티지 타임피스가 선정됐으며, 10월까지 메종 1755 서울에서 예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reguet
브레게 하우스가 창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네 번째 챕터인 클래식 투르비용 시데랄 7255 손목시계를 선보인다.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발명한 투르비용이 특허권을 획득한 1801년 6월 26일을 기리기 위해 2025년 6월 26일 50피스 한정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IWC  
IWC가 18K 아머 골드Ⓡ 소재와 옵시디언 컬러 다이얼을 장착한 포르투기저 투르비옹 레트로그레이드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플라잉 미닛 투르비용과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디스플레이,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가 결합된 최고급 정밀 시계로, 100피스 한정 제작된다. 

Hermès Watch
안장의 등자에서 영감을 받은 비대칭적인 러그가 특징인 아쏘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대표 시계 라인 중 하나다. 
이번에 소개하는 아쏘 30mm&36mm 버전은 스틸 케이스와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다양한 스트랩 컬러를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Rado
라도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청량감 넘치는 두 가지 컬러의 캡틴 쿡을 새롭게 출시했다. 1962년 빈티지 캡틴 쿡에서 영감 받은 신제품은 스틸 소재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스포티한 감성을 드러내고,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높은 가독성을 자랑한다. 

Frederique Constant
프레드릭 콘스탄트가 한여름 패션에 어울릴 클래식 문페이즈 데이트 매뉴팩처를 추천한다. 절제된 우아함과 모던함이라는 하우스의 전통적인 DNA에 충실하면서도 플래그십 모델로서 완성도를 높였다. 미드나이트 컬러 다이얼과 문페이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Tissot 
티쏘는 수십 년간 축적된 방수 시계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씨스타 컬렉션에 새로운 사이즈를 더한다. 1952년 첫선을 보인 씨스타는 티쏘가 추구하는 가치를 대변해왔다. 뉴 씨스타 크로노그래프 38mm는 과거의 유산을 계승하면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Breitling
브라이틀링에서 2017년 이후 새롭게 리뉴얼된 슈퍼오션 헤리티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라이틀링의 다이버 워치 중 가장 우아한 컬렉션으로, 다양한 사이즈, 새롭게 추가된 B31 무브먼트, 하와이 풍경과 사운드, 그리고 서핑 모티프까지 브라이틀링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Ralph Lauren 
1938년형 부가티 57SC 아틀란틱 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랄프 로렌의 오토모티프 45mm 스틸 워치. 엘름 벌우드 다이얼은 우든 대시보드를, 아라비아 숫자는 빈티지 게이지를 연상시킨다. 스피도미터 스타일 서브 다이얼과 정교한 스틸 케이스, 브레이슬릿이 감각적이다. 

Hamilton
해밀턴은 ‘스텝 아웃사이드: 모험 정신이 깃든 아이코닉 카키 컬렉션’을 통해 탐험의 세계로 초대한다. 컬렉션의 세 가지 모델, ‘카키 에비에이션 X -윈드’, ‘카키 필드’,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은 탁 트인 하늘, 거친 산, 깊은  바다에서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 

Tiffany&Co. 
티파니가 아이코닉한 아틀라스 워치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1983년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 워치는 모던함과 타임리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29mm, 34mm, 38mm의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A Night to Remember

사운드와 소울, 스피드로 가득했던 워치메이커들의 특별한 밤.

Audemars Piguet

오데마 피게는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뮤지션 마크 론슨, RAYE와 협업한 특별한 사운드트랙을 제작했다. 트랙 ‘쉬잔(Suzanne)’은 런던의 180스튜디오에서 열린 저녁 행사에서 공개되었으며, 아티스트와 고객, 브랜드의 친구들이 축하 시간을 함께했다. 

Tag Heuer

태그호이어가 문화비축기지에서 브랜드 고유의 레이싱 정신과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우아함을 담은 갈라 디너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하우스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대담한 혁신, 그리고 고성능 레이싱 세계와의 깊은 연대감을 기념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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