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설렘 가득한 로맨스 호흡을 선보였던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되며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같은 '초밀착 스킨십'과 달달한 눈 맞춤으로 완벽한 핑크빛 케미를 과시했다.
박보영은 지난 7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비하인드컷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소파 위에 누워있는 박진영의 품에 안겨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초밀착 스킨십과 함께 서로를 향한 달달한 눈 맞춤을 주고받으며 드라마 속 설렘 가득한 핑크빛 기류를 고스란히 재현했다.
또한 이들은 소파에 앉아 함께 책을 읽는가 하면, 함께 양치질을 하는 등 실제 커플의 일상적인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한 침대에서 나란히 누워 음악을 함께 듣는 등 '미지의 서울'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설렘을 안겼다. 드라마가 종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두 사람의 '케미'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보영과 박진영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 속에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지난달 29일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4%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종영 후에도 두 주연 배우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되며 드라마가 남긴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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