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설의 골키퍼인데 바르셀로나 쫓겨날 위기→일단 수술 받는다..."허리 수술로 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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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설의 골키퍼인데 바르셀로나 쫓겨날 위기→일단 수술 받는다..."허리 수술로 3개월 결장"

인터풋볼 2025-07-25 11:2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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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바르셀로나를 떠날 거라는 주장이 나왔던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은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어 슈테겐은 계속되는 허리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주 추가 수술을 받을 에정이다. 수술 이후 상황을 업데이트 할 것이다"고 공식발표했다. 

테어 슈테겐은 입지가 좁아진 상황에서 수술까지 해 더 힘들어졌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 한 시대를 풍미한 골키퍼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 이적을 해 11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다. 초반 클라우디오 브라보와 경쟁을 했는데 승리해 주전 골키퍼가 됐다. 스페인 라리가 우승만 6회를 달성했고 2014-1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면서 트레블 멤버가 됐다. 2022-23시즌엔 라리가 올해의 선수로도 뽑혔고 라리가 최고 골키퍼에게 부여하는 사모라상도 받았다. 

최근 마누엘 노이어가 독일 대표팀에서 은퇴를 해 드디어 No.1이 됐다. 지난 시즌은 부상 후 수술로 인해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대체로 은퇴를 했던 보이체흐 슈제츠니가 왔는데 좋은 활약을 해주면서 재게약까지 맺었다. 테어 슈테겐이 돌아왔는데 상황이 애매하다. 바르셀로나는 슈체스니 재계약에 이어 조안 가르시아까지 영입했다.

이적설이 나왔다. 갈라타사라이 등과 연결됐는데 일단 테어 슈테겐은 수술을 받는다. 장기 이탈해 바르셀로나는 일단 슈체스니, 가르시아 체제로 골키퍼를 운영할 것이다. 테어 슈테겐 거취는 3개월 후 돌아왔을 때 결정될 예정이다. 

테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것에 항상 큰 자부심을 느낀다. 좋은 시기에도, 어려운 시기에도 바르셀로나 선수여서 자랑스러웠다. 글을 올리는 오늘 개인적으로 힘들다. 좋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노력을 했는데 통증에서 자유롭지 않았고 바르셀로나 의료진들과 논의 끝에 허리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번에도 허리 수술을 했는데 다시 수술을 받고 3개월 후에 돌아올 듯하다. 그 기간 동안 팀을 도울 수 없어 가슴이 아프다. 복귀를 위한 명확한 길이 그러져 있다. 곧 건강히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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