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출처=컴투스홀딩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서번트(캐릭터) ‘앨리스’가 합류한다. 표류자 세력의 서포터 클래스로 아군 보호와 체력 유지를 담당한다. 고유의 스킬을 통해 적을 약화시키고, 낮은 체력을 가진 아군은 회복시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앨리스가 보유한 다양한 스킬들은 서번트 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다음 달 4일까지 ‘매일 퀘스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주요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얻게 되는 포인트로 ‘캐럿’, ‘이둔의 마력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테리온의 은신처’ 이벤트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매일 랜덤하게 배치되는 몬스터와 보스를 처치하고 ‘오염된 보물상자’, ‘소환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 밖에도 ‘영지 청소’, ‘천공의 탑’, ‘7일 접속 이벤트’ 등을 통해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히트 IP ‘빛의 계승자’의 판타지 세계관을 재해석한 독창적 시나리오와 매력적인 비주얼의 서번트(캐릭터), 다채로운 게임 콘텐츠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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