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없이 사나 마나!" 트와이스 사나, 원숄더 톱에 라탄 백으로 완성한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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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없이 사나 마나!" 트와이스 사나, 원숄더 톱에 라탄 백으로 완성한 여신 비주얼

스타패션 2025-07-24 12:00:46 신고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해질녘 옥상 정원, 부드러운 석양빛을 배경으로 한 트와이스 사나의 여름룩이 눈길을 끈다. @prada 계정을 태그한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사진은 자연과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한껏 물오른 스타일 감각을 보여준다. 오프숄더와 원숄더를 믹스한 화이트 톱은 어깨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내며 여름의 가벼움을 절묘하게 담아냈다.

사나의 이번 룩은 상의에서 시작된다. 구조적인 컷과 슬림한 핏을 지닌 화이트 톱은 자연스러운 드레이프가 더해져 실루엣에 여유로움을 준다. 흘러내리는 듯한 오프숄더는 우아함을, 짧은 기장은 경쾌함을 동시에 전달하며 여름철 스타일링에 완벽한 균형을 잡아준다. 여기에 대비되는 다크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톤온톤의 안정감과 함께 프렌치 시크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프라다의 라탄 백은 전체 스타일의 감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포인트다. 손에 든 버킷 스타일의 백은 크로셰 디테일과 스트랩 장식으로 위트를 더했고, 테이블 위 큼직한 피크닉 바스켓까지 조화를 이루며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암시한다. “이대로 피크닉 가도 되겠어!”라는 댓글처럼, 그녀의 룩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된다.

또한 어깨에 툭 걸친 셔츠와 선글라스는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잡은 스타일링 팁이다. 햇빛 아래에서는 가볍게 걸쳐 체온을 조절하고, 실내에서는 어깨에 내려 연출하는 식으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올여름, 사나처럼 화이트 원숄더 톱과 내추럴 소재 백을 조합해 감각적인 휴가룩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도시의 피크닉이든, 해변의 석양이든, 어디서든 분위기를 살려줄 스타일링이다.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사진=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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