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작고 가성비 좋은 차 귀한 몸 됐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케이카, “작고 가성비 좋은 차 귀한 몸 됐다!”

오토레이싱 2025-07-24 11:29:16 신고

8월 중고차 시장은 1,500만원 미만 가성비 모델 경·소형차의 시세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8월 중고차 시장은 1,500만원 미만 가성비 모델 경·소형차의 시세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제공=케이카
8월 중고차 시장은 1,500만원 미만 가성비 모델 경·소형차의 시세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다. 제공=케이카

K Car(케이카)가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0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8월 국산차 시세가 전월 대비 0.5%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하락폭이 0.5%p 줄어든 것으로, 전체적으로 보합세를 형성하며 상승기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달은 경차 0.9%, 소형차 0.5%, 준중형차 0.6% 등 차급에서 전월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1,500만원 미만 실속형부터 수요가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인 경차인 기아 올 뉴 모닝(JA) 시세가 전월 대비 2.7% 오를 것으로 보이고, 현대 캐스퍼 역시 2.4% 상승 예상되어 인기를 증명했다. 소형차인 현대 엑센트(신형)는 1.5%, 준중형차인 현대 아반떼(CN7)는 1.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입차는 지난 달 대비 하락폭이 0.2%p 줄어든 0.4%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벤츠 E-클래스 W213, C-클래스 W205, BMW 5시리즈(G30) 등 베스트셀러 모델들은 소폭 하락하거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미니 쿠퍼 3세대(-3.0%), 쿠퍼 3세대 5도어(-2.8%), 쿠퍼 컨트리맨 2세대 F/L(-1.6%) 등 쿠퍼 모델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는 더 뉴 봉고III 트럭 EV 카고(3.4%)와 포터2 일렉트릭(1.7%)을 제외하면 대부분 시세 변동이 없거나 일부 모델만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감소한 보조금으로 인한 화물 전기차의 신차 물량 공급이 적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