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재입성 6개월을 맞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나라가 됐다고 자찬했다.
트럼프 대통령 "오늘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핫하고 가장 존경받는 나라가 됐으며 우리는 이를 해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무역이나 연결되어 있지 않은 나라 간의 수많은 전쟁을 종결시킨 것을 포함해 많은 좋은 일과 위대한 성과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강력한 국경과 내가 한 많은 다른 일들을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자화자찬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은 빠른 속도로 하락하는 모습이다.
미국 CBS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9일 취임 직후 조사에서 기록한 53%에서 무려 10%p 이상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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