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최근 큰 부진에 빠져있는 LA 다저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부상으로 이탈한 맥스 먼시(35)가 곧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먼시가 2주 안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말을 전했다.
맥스 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제 먼시는 타격과 주루 훈련 등을 거친 뒤,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맥스 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후 먼시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끝에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다. 단 구조적인 손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 시즌 아웃을 피했다.
먼시는 부상 당시 최소 6주간 이탈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보다 회복이 빨랐고, 오는 8월 초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맥스 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타율은 낮다. 하지만 뛰어난 볼넷/삼진 비율을 무기로 높은 출루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LA 다저스 타선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맥스 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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