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한때 제국의 수도가 아님
왕궁 나오면 바로 항구가 있음 정상적이면 할수없는 발상임 재수없으면 수도가 털리기 때문에
고등어 케밥은 거품임
그냥 고등어 구이 한쪽에 양파 좀 들어간 바게트 빵임 방송보고 사먹지마라
케밥은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갈릴거임
잘먹는 사람은 잘먹는데 못 먹는 사람은 진짜 못 먹더라 특유의 그 향이 있음
달아도 너무 단 디저트
달다못해 쓰다 너무 달아서
카이막은 그냥 연유를 농축 엑기스로 만든걸 꿀하고 같이 빵 발라서 먹는다고 생각하면 됨
맛은 있는데 그렇게 막 대단한 그런건 아니었음
길거리에 모발이식한 사람들이 많다
거기가 원래 싸게 머리 심어주는걸로 유명하다고함
거리에 무슨 아줌마들 파마할때 쓰는 두건 쓴 사람들 다 머머리들이 머리심은거임
과거 비잔틴의 수도답게 로마스러운게 많은 도시임
1500년된 샹들리에라더라 우리로 치면 고구려 시대 물건인데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휴먼?
우리로 치면 고구려 시절 로마 사람들의 물 저장고라고 함 이런게 4개나 더 있었다더라
한국 터키 우호탑인가 뭐 그런거
유명한 그랜드 바자르
세계에서 2번째로 오래된 노면전차
로마가 이집트 정복 기념으로 뜯어다가 지네 수도에다 설치해 놓은 히포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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