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일본 데뷔 싱글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등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플레이브의 일본 첫 싱글 ‘카쿠렌보(かくれんぼ)’는 오리콘 최신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22.1만 포인트를 기록, 해외 아티스트 올해 최고 주간 포인트를 달성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에 이은 쾌거로, 해외 아티스트 기준 올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오리콘 주간 음악 랭킹 2관왕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빌보드 재팬 ‘탑 싱글 세일즈’, ‘빌보드 재팬 탑 100’, ‘빌보드 재팬 핫 100’에서도 정상을 휩쓸며 오리콘을 포함, 일본 주요 음악 차트 4관왕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다. 6월 16일 일본 데뷔 쇼케이스 이후 음원과 음반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일본 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음원 역시 발매 첫날 멜론에서 일본어 음원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음반은 발매 첫 날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카쿠렌보’를 비롯해 ‘RIZZ - Japanese Ver.’, ‘Chroma Drift - Japanese Ver.’ 등 총 3곡이 수록되었다.
플레이브는 오는 8월 서울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 ‘대시 : 퀀텀 리프’에 돌입할 예정이다. 일본 데뷔 성공과 더불어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데뷔와 동시에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저력을 과시한 플레이브, 앞으로의 글로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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