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수라상 앞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다음 달 방영된다.
tvN은 임윤아·이채민 주연의 새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월 첫 방송 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스 레스토랑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시간여행을 해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폭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최고의 수라상을 차리는 이야기가 담겼다.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당초 이헌 역에는 박성훈이 캐스팅됐다. 하지만 올해 초 박성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성인물 표지를 올린 일로 논란을 빚으면서 하차했고, 이채민이 이헌 역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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