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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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인 사장이 하는 저 포토부스 베트남에서 거의 망할 지경.
별점 테러부터해서 난리났음.
이유는 손님을 보호해주지 않았다
"순진한 애들을 패다니 ㅅㅂ 2:1로 덤벼!"
지금 이 일터지고 나서 한국인이 매너 없었던 일
누굴 때리던 옛날 동영상들 다시 다 소환되고 있음.
얘도 리조트에서 일하는데 "무료 업그레이드 해줘!"
"매니저 불러와!" 같은걸 당했다고.
이 사람이 ㄹㅇ 무서운데
회사 앞에서 기다리는 사진 찍어 올렸음
위에 베트남어 읽을 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혼자도 아니고
ae(형, 동생들)이라는거 보면 자기 말고도 현피 할려고 기다리는 사람 많은듯
아직 한녀 하나는 베트남 있다던데 진짜 좆된듯.
너 이 글 보는진 모르겠지만 회사도 나가지말고 집에만 있어라
짐 너 찾는 사람 존나 많고 너 팰려고 니네 회사 앞에도 기다리고 있단다.
이건 내가 해봤는데 대사관에 요청해봤자
"보디가드를 구하세요" 라고 할꺼니 대사관에 연락은 할 필요없다
폭행한 한녀 2명중에 한명은 분위기 싸하니 일 터질까봐 바로 밤에 한국으로 런친듯.

지금 세경컴퍼니인가
여기도 불매 들어가고 있음.
저 한녀 둘이서 몇개 회사를 조지는지... ㅎㄷㄷ


여행객은 베트남을 존중해야한다 라는 글.
사실 이건 문화차이로 몰랐다로 되는게 아닌 그냥 팬거니까
마지막 글은 이제 아마 못돌아간 한녀 하나는 출국 금지 걸렸단 말인듯.
베트남 일처리 빠르다는거 보면 출국금지가 진짜 걸린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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