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방은 영국의 가수 제인 버킨이 사망하고 자선 경매로 나온 물품이다.
어느 일본인이 700만유로(113억)에 낙찰받았고 수수료 포함 137억에 달하는 금액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핸드백이라고 한다.
가방에는 제인 버킨의 이니셜인 J.B.가 새겨져 있으며 1호 오리지널 버킨백으로 상징적인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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