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이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45만620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73만6025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여름 블록버스터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흥행 청신호를 더욱 밝히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 마허샬라 알리,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등이 출연하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 분)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 이어 '슈퍼맨'이 54만8479명을 동원해 2위에 자리했다. 이어 '노이즈'(누적 118만3712명)와 'F1 더 무비'(140만7255명)가 3위와 4위에 올랐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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