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질수 없다" 박서진-진해성→강문경, 전유진-마이진-김다현을 넘어라('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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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질수 없다" 박서진-진해성→강문경, 전유진-마이진-김다현을 넘어라('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5-07-14 09: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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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현역가왕2' TOP7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한일가왕전’ 긴급점검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57회에서는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이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실전 모의고사인 ‘글로벌송 콘테스트’를 펼친다.

사진=한일톱텐쇼
사진=한일톱텐쇼

‘현역가왕2’ 완전체가 모여 트롯뿐 아니라 전 세계 히트곡으로 경쟁을 벌이는 이번 무대는 ‘한일가왕전’의 긴박한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지난 시즌 ‘현역가왕1’ 멤버들인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별사랑 등 과의 대결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현역가왕1’ 가왕 전유진이 출연해 일본 현지에서 진행된 ‘현역가왕 재팬’ 소식을 전한다. 이에 ‘현역가왕2’ TOP7 멤버들은 결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설운도는 “우리가 일본에 질 수는 없다”며 엄격한 심사를 예고, 현장에 긴장감을 더했다. 박서진은 일본어 각오를 밝혔지만 동료들의 장난 섞인 반응에 웃음이 터졌고, 진해성은 외모 준비를 강조해 설운도의 격려를 받았다.

김준수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감성 무대를 선보였고, 설운도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쌈바의 여인’ 무대에서는 설운도가 직접 무대에 올라 깜짝 등장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제작진은 “‘현역가왕2’ TOP7이 한일가왕전을 앞두고 전 세계 히트곡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며 “올림픽 못지않게 뜨거울 이번 대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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