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길을 좀 헤맸다
지하철을 버스로 착각해서 잘못탐
바보맞음
오늘의 목적인 맹그로브를 위한 페리 선착장 도착
1시간 반이면 올걸 3시간 걸려서 옴
아오
대충 밥사먹음
해안가 부두나 수산시장같은곳가면 종종 비린내 나는 구간 있는데 딱 그 향과 맛임
밥은 어지간하면 오기전에 먹는게 좋을듯
자전거 빌림
두명이서 자기한테 사라고 실랑이 벌이던데 누가봐도 다른 한명이 가격과 질이 좋아서 선택했더니 나머지한명 빡쳐서 나 가는길에 뒤에 열매던지더라 아ㅋㅋ
숭이들 얼굴보면 못생겼는데 먼가 바보같애서 커여움
한마리 천천히 나한테 걸어오던데 솔지 좀 쫄렸음
안에 사람들있어서 자세힌 못찍었는데 무슨 가게같은 집? 이었음 무슨 바 형태인데 아무리봐도 너무 허름해서 장사하는건 아닌거같고 근데 되게 느낌있었음 사람있어서 제대로 못찍은게 아쉽다
자전거 빌린곳 여긴 5시면 가게들 거의다 문닫더라 디자인 느낌있음
호텔밥 먹었음
한끼 세금포함 총 4만원 나옴
개비싸긴한데 진짜 맛있고 양도많아서 돈값은 한다고 생각함
호텔 수영장
내일부터 빈탄 3박4일하고 싱가폴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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