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2AM 임슬옹이 동료멤버 정진운의 지원사격과 함께 8년만의 새로운 솔로행보에 나선다.
10일 임슬옹은 개인채널을 통해 새 솔로 미니앨범 'Rainbow Light'를 오는 15일 오후 6시 발표한다고 전했다.
새 앨범 'Rainbow Light'는 2017년 디지털 싱글 '너의 바다' 이후 8년 만의 임슬옹 솔로 신작이다.
이번 앨범은 중독성 있는 베이스 라인과 반복되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아련한 러브송 'Rainbow Light'을 필두로,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을 포인트로 한 시네마틱 팝곡 'Mist', 동료멤버 정진운의 자작곡 'Image',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영어버전 'Rainbow Light' 등으로 구성된다.
임슬옹은 이번 앨범을 통해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함께 다양한 솔로감성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임슬옹 새 미니앨범 'Rainbow Light'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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