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비트코인이 또다시 새로운 역사를 썼다. 9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이 11만2천55달러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약 한 달 반 만에 이전 최고 기록인 11만1천900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가상화폐 시장의 대장주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기록은 가상화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비트코인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했다.
비트코인의 이러한 가격 상승은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으며, 다른 가상화폐의 가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상승세가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