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안성훈, 웃음도 고음도 폭발…'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대로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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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안성훈, 웃음도 고음도 폭발…'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제대로 터진다

뉴스컬처 2025-07-09 08:54: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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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TV CHOSUN의 실력파 트롯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가 9일 12회 방송을 통해 ‘미스트롯1’과 ‘미스트롯3’의 세기 대결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은 ‘미스트롯1’ 진(眞) 송가인을 필두로 정미애, 정다경, 김나희, 숙행,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예슬 등 ‘미스트롯1’ 전설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레전드 무대를 연다. 그야말로 ‘트롯 올스타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라인업이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특히 정미애는 ‘미스터트롯1’ 김희재와 한 팀을 이뤄 안성훈과 대결을 펼친다. 정미애는 “우리가 원조잖아요. 원조는 못 이겨요”라며 여유 있는 도발을 던졌고, 이에 안성훈은 “기권하겠습니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남진의 ‘상사화’를 감성 짙은 하모니로 재해석하며 ‘원조 클래스’를 증명할 예정이다.

또한 정미애와 안성훈은 서울훼미리의 ‘이제는’을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고음으로 관객의 떼창을 유도, ‘미스&미스터’의 환상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한다. MC 붐은 안성훈의 열창에 “입 너무 벌리셨어요. 입 괜찮으세요?”라고 재치 있게 묻는 등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어 나영, 배아현, 미스김은 이태호의 ‘아버지의 강’을 통해 깊은 울림의 정통 트롯 무대를 완성한다. 세 사람은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감성 짙은 무대로 무대를 압도하며 송가인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댄스 트롯 무대도 눈길을 끈다. 숙행과 김소유는 마이클 잭슨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색다른 유닛 무대를 예고했다. 김소유는 데뷔 8년 만에 첫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처음 해봤는데 자신감이 생긴다”고 밝혔고, 이에 MC 붐은 “점수 보고 자신감을 가지시길”이라며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충분히 댄스 가수도 가능할 실력”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트롯 신드롬’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는 ‘미스트롯1’ 출신들이 만들어가는 정통 트롯의 감동과 댄스 트롯의 화려함까지.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12회는 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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