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이빙 김영택·영호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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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이빙 김영택·영호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메달 도전

한라일보 2025-07-07 11: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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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제주자치도체육회 체전운영부장 장승택, 이경하(유도), 김예림(다이빙), 김영호(다이빙), 김영택(다이빙), 오수연(다이빙), 강서윤 지도자(다이빙).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청 다이빙 김영택·영호 형제와 유도 이경하가 오는 16일 독일에서 열리는 제32회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메달 도전에 나선다.

제주자치도체육회는 제주자치도청 소속 수영 다이빙 김영택 김영호 오수연 김예림과 유도 이경하, 다이빙 지도자 강서윤이 제32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7일 밝혔다.

다이빙 김영택은 1·3m 스프링보오드와 플랫폼 다이빙 등에 출전하며 김영호는 형인 김영택과 지난해 전국수영대회 싱크로다이빙 3m에서 우승하는 등 국내 싱크로다이빙 강자로 상위권 입상이 기대된다.

오수연과 김예림도 각각 1m와 3m 스프링보오드 다이빙에 출전하며 이경하는 여자 -48kg에 나선다. 다이빙 강서윤 지도자는 2019년 나폴리 하계대회부터 지도자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U대회)는 전 세계 150여 개국 1만여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국제종합경기대회로 2020년부터 리브랜딩차원에서 대회명칭을 유니버시아드에서 변경했다.

올해 대회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독일의 뒤스부르크 등 6개 도시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육상, 수영, 양궁 등 13개 종목 선수 226명(남자 136명, 여자 90명)과 임원을 포함해 총 312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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