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김희재, 안성훈, 진해성이 SBS Life ‘더 트롯쇼’ 1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7일 밤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 트롯쇼’에서 김희재의 ‘바람’, 안성훈의 ‘사랑해요’, 진해성의 ‘사랑새’(feat. 엄지)가 1위 후보로 올랐다.
김희재는 현재까지 네 차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강력한 우승후보다. 만약 이번 주부터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더 트롯쇼’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명예의 전당 입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이에 맞서는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 우승자로서 인지도와 실력을 겸비한 실력자. 진해성 또한 꾸준히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려온 만큼, 첫 1위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세 후보 외에도 강혜연, 김경민, 김선준, 김태연, 김희진, 두리, 마이진, 박상철, 박지현, 배아현, 성리, 성민, 송민준, 신승태, 이수연, 전하연, 정다경 등 다채로운 트롯 무대가 펼쳐진다.
‘더 트롯쇼’의 1위는 음원 점수, 방송 점수, 소셜미디어 점수, 사전 및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해 선정된다. 사전 투표는 생방송 1주 전 4일간 진행되며, 실시간 투표는 당일 오후 8시 5분부터 9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밤 8시, SBS Life에서 생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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