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박수홍, 손헌수가 딸바보로 재회했다.
손헌수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둘에서 넷으로~또 여섯이서 처음 만났음!!~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용띠 동갑내기 딸들 함께 만난 박수홍, 손헌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SBS '미우새'에 출연해 함께 클럽을 다니며 화려한 싱글 생활을 내비쳤던 두 사람의 180도 달라진 근황이 눈길을 끈다.
손헌수는 "한때는 비혼주의였던 우리.. 우리에게 딸이 있다니!!!!!! 지금도 이 행복이 믿기지 않다며~ 둘이 똑같이 생각했음~ㅋㅋ 이렇게 큰 행복을 모르고 살았으면 어떡할 뻔했는지..도 똑같이 생각했음~ㅋㅋㅋㅋ 또 진짜 행복을 맛보게 해준 아내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그래서 더욱 열심히 살자구 다짐한 하루!!^^"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손헌수는 2023년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딸 하송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헌수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엄태웅♥윤혜진 딸, 180cm 코앞…"초등학생 맞아?" 놀라운 근황
- 2위 "한쪽 콧구멍 막혀"…'성형 부작용 고백' 노현희, 현재 모습 공개
- 3위 '12년 전 파산' 윤정수, 경매 넘어간 '청담동 家' 찾았다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