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C POINT] 뮌헨과 이별 눈앞! 단장이 김민재 매각 인정...클럽월드컵도 ‘0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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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C POINT] 뮌헨과 이별 눈앞! 단장이 김민재 매각 인정...클럽월드컵도 ‘0분’ 마무리

인터풋볼 2025-07-06 10: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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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이제 남은 것은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의 이별이다.

뮌헨은 6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8강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0-2로 패배했다.

PSG는 4-1-2-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였고 중원은 파비안 루이스, 주앙 네베스가 구성했고 그 밑은 비티냐가 받쳤다. 포백은 누노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호흡을 맞췄으며 골문은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지켰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원톱 해리 케인, 2선 킹슬리 코망, 자말 무시알라, 마이클 올리세였다. 허리는 알렉산더 파블로비치, 조슈아 키미히였고 수비진은 요시프 스타니시치, 조나단 타, 다요 우파메카노, 콘라트 라이머였다. 골키퍼는 마누엘 노이어였다.

0-0으로 종료된 전반전. 후반전에는 골이 터졌다. 두에의 선제골에 이어 PSG는 후반 추가시간 뎀벨레의 골까지 더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선제골 이후 파초, 뤼카 에르난데스 등이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있었지만 잘 막아냈고 경기 막바지 역습 한 방으로 골을 만들어낸 것이 컸다.

뮌헨의 클럽월드컵은 이로써 마무리됐고 김민재의 이번 시즌도 종료됐다. 김민재는 시즌 막바지 부상을 입어 여러 경기에서 결장하다가 클럽월드컵에는 동행했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는 모두 명단 제외였는데 훈련에 복귀하면서 16강 플라멩구전부터는 벤치에 앉았다. 하지만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에게 출전 시간을 주지 않았고 이번 PSG전도 마찬가지였다. PSG전은 경기 상황이 따라주지 않았다. 후반 막바지까지 한 골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공격을 몰아치고 있었기에 김민재가 투입될 가능성은 없었다. 타, 우파메카노와 일대일 교체도 가능했겠지만 콤파니 감독은 이는 전부터 고려하지 않았었다.

이제 남은 것은 김민재의 이적으로 보인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최근 김민재와 주앙 팔리냐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클럽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두 선수는 함께 뛸 거다. 스쿼드에 포함될 것이다. 그 후에는 이적시장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두 선수 모두 거취가 불안정하여 이적설이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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