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동해가 단정한 수트 스타일로 아형 출근길을 장식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 그가 단지 ‘현장에 있는’ 것만이 아니라, 버스 전체를 감싼 대형 래핑 이미지 속 주인공으로도 함께 존재했다는 점이다. 현실과 이미지, 두 공간을 동시에 압도한 동해의 존재감은 보는 이들에게 이중 설렘을 안겼다.
이날 동해는 셔츠와 타이, 블랙 수트로 정갈한 클래식 룩을 선보였다. 헤어는 젖은 듯한 텍스처로 스타일링돼 무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강렬한 눈빛은 버스 광고 속에서도, 실제 현장에서도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버스 앞에서 포즈를 취한 팬은 동해의 이미지를 가리키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흰 셔츠에 블랙 팬츠, 백팩을 멘 캐주얼한 차림으로도 버스 속 스타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팬심 가득한 순간을 연출했다.
한편, 이번 버스 래핑은 동해를 포함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새 프로젝트를 알리는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근길조차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움직이는 팬미팅’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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