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피었던 꽃들 (사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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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피었던 꽃들 (사진 많...)

시보드 2025-07-05 07:10:02 신고

내용:


[시리즈] 월별로 피는 꽃들을 알아보자



6월에 피었던 꽃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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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 노란 빛의 서양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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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멀티콜열로는 5월에 이어 6월에도 폭풍개화를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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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씀바귀는 수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몇 송이 꾸준히 피워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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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낮달맞이는 화르륵 짧게 피고 져버리는게 아쉽긴 하지만 또 이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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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솔잎금계국이 제법 많이 꽃망울을 물었음. 

웃자라지 않도록 비료를 주지 않게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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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기대하지 않았던 헬리크리섬 실비토 파티오 꽃을 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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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루드베키아들 개화 타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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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홑잎인데 하나만 겹잎인 루드베키아가 살아남았! 

얘를 잘 살려서 퍼트려야 할 터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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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포피아는 불꽃같은 개화기간을 끝내고 꽃대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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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풀은 여전히 꼬부라진 잎으로 포엽은 더욱 붉어지며 꽃처럼 달려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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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베나는 착실히 꽃을 착착 피웠다가 지웠다가 다시 만들어 올리는 일을 성실히 반복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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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국은 올해 꽃 생산량이 좋지 못함. 

차후에 더 올라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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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맨드라미는 처음 왔던 모습 그대로 변함없이 있는 듯하여 무서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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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 본체에서 다시  꽃망울이 생겨나서 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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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여우꼬리풀은 복실복실한 털을 계속 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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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말림을 한 번 겪어 세력이 몹시 약화되었던 폭축초는 회복이 좀 되어 꽃을 피워주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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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킹블루를 사다가 뿌려주기도 해봤지만 여전히 붉은빛으로 피어난 수국이. 

사용법을 지켰는데도 어째서 전혀 색의 변화가 없는지 의문... 내년에 다시 도전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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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제라늄도 확 피었다가 졌다가 다시 꽃망울 만들어내서 다시 피고를 반복...  

늘 열심히 노동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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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레이스 패랭이가 처음 피었는데 수형을 잡기 전에 꽃망울이 생겨버려서 아쉽게도 키다리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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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나는 더운 날씨가 더욱 마음에 드는지 건강해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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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꽃을 보여주며 튼튼히 자라고 있는 향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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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도 강한 제라늄. 노지에서도 꽃 뿜뿜 하시는 중인데 7월에는 좀 심하다 싶어 실내로 들일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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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도 피고 지고 6월에도 피고 지고 오랜 기간 동안 피고 지고 하는 분홍낮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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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키운 아스틸베가 겨우 꽃을 보여주었는데 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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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잎 오레가노. 귀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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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나 라벤더 피코티 석죽. 색이 참 이뻤더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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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 역시나 비에 약함. 

6월엔 풍성했지만 지금은 비 몇 번 맞고는 초췌해져서 회복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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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보라빛의 무늬비비추 꽃은 6월에 피고 좀 더 진한 보라빛의 비비추 꽃은 7월이 되어야 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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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풀 6월까지 보기는 봤다 ㅎㅎ

개화기간만 길면 참 좋겠다만....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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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도 이미 다 져서 꽃대도 잘라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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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초롱은 7월초인 지금도 피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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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플럼바고. 

참으로 어어쁜 색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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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블루야 뭐 1년 내내 꽃 볼 수 있는 녀석이지만 이쁘니까 독사진 또 올려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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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타데이지는 6월까지 장식하고 시들어 잘려나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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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롭던 인동도 이제 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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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가렛 마르코로시는 한참 많이 꽃대를 물더니 7월초인 지금은 꽃대가 하나도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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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삭소롬은 열심히 피고 지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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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봄맞이 피고 열매 맺는 공장 열심히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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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톱풀 하얀색은 이번에 꽃이 좀 많이 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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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꽃도 건강히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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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라벤더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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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한 녀석은 죽고 하나만 살아남은 화이트 세이지. 착실히 꽃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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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여운 원평소국 꽃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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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피 화이트 패랭이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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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개화기간이 짧아 아쉬운 스토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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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내내 꽃이 피는 꽃들은 묶어서 올림.

꽃기린, 메리골드, 피나타라벤더, 미니장미, 사계국화, 일일초, 아게라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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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튜니아와 칼라브라코아들도 거의 1년내내 꽃이 핀다고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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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월에 피었던 휴케라 꽃들도 기록삼아 남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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