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본인이 봤던 남자들은 전부 다 자기한테 길들여지길 원하는 취향을 갖고 있었다고 말하는 고양이 버튜버
오늘도 어김없이 이 고양이 버튜버의 음란한 토크 방송이 시작된다
갑자기 자기의 성적취향이 S(사디스트) 취향이라고 밝히는 고양이 버튜버
아니 근데 공격당하는건 S가 아니라 M(마조히스트) 아닌가? 왜 S가 당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는거지?
근데 갑자기 또 말을 바꿔서 이제는 자기 취향이 M(마조히스트) 라고 한다
그러더니 S가 수비 아니냐는 개소리를 시전한다
S(사디스트)가 공격이고 M(마조히스트)가 수비인데 이 버튜버는 많이 헷갈려 하는 모습이다
결국 야한거 잘 아는척 했다가 본인이 바보인게 들통나자 바보인걸 인정하고 마는 고양이 버튜버
그 모습이 왠지 귀엽다
이 고양이 버튜버는 쪽팔린지 결국 자리를 뜨고만다
오늘의 한줄평 : 고양이 수인 버튜버는 성적취향에 관심은 많지만 그 지식 수준이 넓은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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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차에 태워줄때마다 "엉따 켜놨어" 이런식으로 왜 멋있는척 하는건지 모르겠단 버튜버
"영포티들 그걸로 스윗한척 하는거 좆된다"
"엉따는 전혀 멋있는 단어가 아니다"
"멋있는 단어가 아닌데 왜 그런 천박한 단어를 쓰면서 영포티들 멋있는척 하는건지 모르겠다"
라면서 이 고양이 버튜버는 소신발언을 한다
오늘의 한줄평 : 고양이 수인 버튜버는 의외로 스윗한남들을 싫어하는 성향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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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님들이 여자친구랑 섹스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안에 해달라고 하면 님들은 가능?"
안에 해달라는 말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인지 아닌지 궁금해진 고양이 버튜버
시청자 : 사바사다
"intp 성향 남자들은 싫어할거 같다"
"반대로 infp 성향 남자들은 좋아할거같다"
들으면 설렐거 같다는 말에 메모장에 적어준다는 고양이 버튜버
이 버튜버는 진짜로 미친게 틀림없다
오늘의 한줄평 : 고도로 음란해지고 발정난 고양이 수인 버튜버는 남자들 마음을 잘 공략하게끔 진화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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