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감독 가렛 에드워즈)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이날 15만1053명(누적 15만2751명)의 관객을 모아 새로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 분)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쥬라기'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룡 블록버스터의 매력으로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 이어 'F1 더 무비'가 3만9305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 62만989명으로 2위에 자리했다.
이어 '노이즈'(3만7700명, 누적 30만4981명)와 '드래곤 길들이기'(1만2866명, 누적 157만5263명)가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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