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신라쿠정 당시 인구 2만명정도..
동일본 지진 여파로 쓰나미와 잔해 먼지가 몰려오는것이 보임
약 10초후 쓰나미가 육지로 닿으면서 잔해먼지가 마을을 덮음
약 10초후 작은 하천이 한순간에 쓰나미로 덮히고 마을을 덮침
약 10초후 쓰나미가 900km속도로 집들을 쓸어버리기 시작
10초도 안되서 마을은 쓰나미와 잔해먼지로 덮히고 건물이 무너짐
잔해들과 집들이 부딪치면서 마을에 모든집이 끝으로 떠내려감
붕괴된집들과 잔해물들이 점점 하천 끝에 마을까지 덮침
문제는 이장면.. 육지에 도달한 쓰나미 당시 순수높이가 10m였다
하지만 마을 뒤쪽으로 잔해와 바닷물이 섞이면서 뒤에서 강한 소용돌이가 생기고 역으로 뒤에서도 쓰나미끼리 부딪치면서 20m이상까지 커짐 문제는 기존에 떠내려간 집들이 이과정에서 완전히 작살나고 이과정에서 당시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다 저 소용돌이에서 몸이 찢기거나 익사함 그냥 역대급 가불기 수준임
뒤에서 쓰나미 끼리 부딪치며 뒷마을까지 완전히 완파된 모습
핵폭탄 맞은거 처럼 마을에 5층높이 건물들까지 싹다 전멸
쓰나미가 잠잠해지기 시작하며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짐
놀랍게도 첫사진부터 마지막사진까지 약 3분만에 마을이 완파된거임.. 그렇기에 어디로 도망가든 그냥 죽는상황이었기에 당시 마을
인구에 절반이 죽고 실종될 수밖에 없었음.. 특히 소용돌이를 포함한 20m 쓰나미가 오면 높은건축물로 대피하라는 명령이 의미없음
진짜 10층이상 넓은 고층 아파트가 아닌 이상은 그냥 다 ㅈ되는거
여담으로 당시 신라쿠 지역을 포함한 이와키 후쿠시마 센다이 등
당시 대쓰나미 경보가 울렸지만 문제는 당시 뉴스에서는 6m정도만 될것이라고 예상했었음. ㅅㅂ 근데 갑자기 육지 도달하면서 20m가 가볍게 넘어버림 그래서 걍 도망을 가든 안가든 뒤지는 상황이 되었고 문제는 사람들이 대피를 안하고 멀뚱히 있는경우도 있었다함.
난카이지진 곧 터진다해서 한번 주절히 글이나 써봣다...
솔직히 난카이 지진이 아무리 ㅈㄴ 쌔다해도 순수 파괴력괴 규모는
동일본대지진 못딸꺼같긴해.. 100년주기 지진과 900년주기 지진은 보법부터가 다르다는걸 동일본 대지진이 제대로 보여준듯...
근데 게이들아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쓰나미가 저따위로 오면
진지하게 살 방법이 있긴하냐?? 일본같이 저층건물만 있는 나라는
걍 저런거 오면 뭘하든 죽는게 정상인거같은데.. 생존법 아는 게이들은 알려줘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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