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송민준이 한층 짙어진 감성과 함께 첫 미니앨범 ‘Prologue’로 돌아온다.
송민준은 지난 6월 30일 미니앨범 ‘Prologu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그림일기’를 비롯해 ‘왕이 될 상인가’, ‘언약’, ‘나쁜 여자’ 등 수록곡 4곡의 주요 구간이 담겼다. 송민준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한 ‘그림일기’는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뉴트롯 장르의 ‘왕이 될 상인가’에서는 송민준 특유의 힘 있는 창법이 돋보이며, ‘언약’에서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나쁜 여자’는 시원한 가창력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현역가왕2’ 출연 이후 첫 컴백을 알린 송민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내공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전곡의 작사·작곡 참여로 자신만의 서사를 앨범에 진하게 녹여내며 음악적 성장도 입증했다.
한편, 송민준의 미니 1집 ‘Prologue’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현재 아티룸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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