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부터 제이홉까지, 파리로 향한 사연ㅣ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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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부터 제이홉까지, 파리로 향한 사연ㅣ마리끌레르

마리끌레르 2025-06-30 09:5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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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살아 있는 조각상이 파리에 도착했습니다. 차은우는 이번 시즌 생 로랑 쇼에 참석해 단숨에 현장을 압도했는데요. 허벅지까지 오는 롱부츠에 클래식한 체크 재킷, 그린 터틀넥 니트로 절묘한 균형을 보여주었습니다. 가죽 부츠가 클래식한 룩에 강렬한 생동감을 더해 그의 감각이 다시금 주목을 받았죠. 쇼가 열린 피노 컬렉션 미술관은 그에게 잘 어울리는 고요하면서도 세련된 무대였습니다.

제이홉

루이 비통의 메인 프런트로를 화려하게 장식한 제이홉은 누구보다 눈길을 끄는 룩으로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다미에 패턴 셋업에 화이트 셔츠, 실크 타이까지 매치해 마치 모던한 귀공자 같았죠. 여기에 핑크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주고 재킷에 감각적인 브로치까지 더해 패션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이번 시즌 루이 비통의 무드와도 절묘하게 어울리는 스타일이네요.

민규

세븐틴 민규는 조나단 앤더슨이 디올에 부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디올 맨 쇼에 참석했는데요. 화이트 셔츠에 단정하게 타이를 매고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고 쇼츠를 착용했죠. 브라운 벨트와 슈즈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톤과 대비되어 더욱 깔끔해 보이네요. 

성화

에이티즈의 성화는 단순히 관람객이 아닌 런웨이 위 주인공으로 파리에 섰습니다. 송지오 쇼에서 직접 모델로 등장해 두 가지 룩을 소화했는데요. 첫 번째는 레드 컬러의 가죽 셋업으로 볼륨감 있는 상의가 강렬한 존재감을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반짝이는 비즈 디테일의 올블랙 룩으로 파리의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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