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혁 대전시축구협회 회장이 27일 협회 사무실에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대전시축구협회 제공)
이계혁 (사)대전광역시축구협회 회장이 6월 27일 협회 사무실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구 감소 및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으며, 이계혁 회장은 김원택 대전하나시티즌 단장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계혁 회장은 "인구 절벽 시대에 뜻 깊은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으로 공감의 시작이자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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