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음악축제에서 무슬림에게 옷차림 지적당하는 백인녀
이슈야
2025-06-27 09:15:56
신고
-
-
-
-
-
2025년 파리 음악 축제에서
한 프랑스 여성이 자신의 옷차림이
이슬람에서 "금지된"을 뜻하는 "
하람
"이라는 말을 듣자,
"제가 기독교인이라 다행이에요."라고 대답함.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간편 로그인하고 댓글 작성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