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SNS
[동아닷컴]
불혹의 나이에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나스르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호날두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숫자 ‘2027’이 적힌 알 나스르 유니폼을 들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주급과 광고 등으로 연 2억 유로 수준을 벌어들이고 있는 호날두. 이번 재계약 역시 비슷한 조건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호날두는 지난 2023년 알 나스르에 합류한 뒤, 111경기에서 무려 99골을 기록했다. 비교적 수준이 낮은 리그이나 호날두가 노익장을 발휘한 것.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호날두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포르투갈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이제 알 나스르에서의 새 시즌은 물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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